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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article 2015/11/24  
         name          랄라스윗
subject [인터뷰] 메트로서울/ 랄라스윗 "밝은 노래? 결국 저희 색깔이 나오더라고요"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계절의 변화는 사람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바쁜 삶 속에서 잊고 지낸 시간의 흐름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게 만든다. 때로는 놓치고 싶지 않았던 찬란했던 순간이 사라져가고 있음에 마음이 시리기도 한다. 계절이 지닌 아련함, 그것은 랄라스윗의 음악과도 닮아 있다.

여성 듀오 랄라스윗(김현아·박별)이 1년 6개월여 만에 새 미니앨범 '계절의 공(空)'을 발표했다. 사계절을 콘셉트로 총 4곡을 수록한 앨범이다. 앨범 타이틀처럼 계절이 변할 때마다 느끼는 공허함과 헛헛한 감정을 각각의 노래에 담았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111200138

이어서 링크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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