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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article 2015/10/27  
         name          랄라스윗
subject [인터뷰] 스타뉴스/ "10편의 짧은 에세이..불안한 청춘 노래"

삶을 되돌아본다. 그리고 다시 세상을 보고, 깊은 생각에 잠겨 묻는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

2년 4개월여 만에 2집 '너의 세계'를 발표한 여성듀오 랄라스윗(김현아 박별)은 이번 신곡에서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며 천진난만했던 어릴 시절을 그리워하는 인간의 보편적인 정서를 노래한다.

음악 속에서 이들이 말하는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2008년 '대학가요제' 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들의 노래는 조용하고 나지막이 나누고 싶은 공감을 끌어낸다. 인간을 둘러싼 다양한 세계에 대한 이야기. 타이틀곡 '오월'은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과정의 자전적인 내용을 공감 섞인 가사로 풀어냈다.

2집에서 김현아의 보컬은 한층 선명해지고, 가사의 표현력은 더욱 섬세해졌다. 박별의 키보드 연주를 필두로 한 사운드는 한껏 풍성해졌다. 전작에 비해 음악적 색깔을 확고히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 흔적이다.

뮤지션으로서 한 단계 더 진일보한 홍대신의 두 소녀, 랄라스윗을 만났다.

-2년 4개월 만에 앨범이다.

▶(김현아)우리끼린 많이 들었던 노래들인데 이제 모든 사람들이 듣게 된다고 생각하니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1집 때와 기분이 같을 거라 생각했는데 다른 것 같다. 대중의 피드백이 어떨지 궁금하다.

▶(박별)오랜 시간이 지나 나오는 것이니만큼 많은 고민을 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설렌다.


이어서 링크에 계속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32709220954666&type=1&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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