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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article 2015/10/27  
         name          랄라스윗
subject [인터뷰] 서울경제/ ‘컴백’ 랄라스윗, 불안한 청춘의 단상
랄라스윗(김현아.박별)이 돌아왔다. 그동안 EP와 디지털앨범, 크고 작은 록페스티벌 무대로 대중들과 가까이 소통해왔으나 정규앨범은 무려 2년 4개월 만이다. 랄라스윗은 긴 시간 동안 랄라스윗의 방향과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정규 2집 ‘너의 세계’는 랄라스윗의 고민으로 점철된 음악적 산물이었다. 그들을 묶어두었던 불안과 부담감의 족쇄는 벗어던지고, 랄라스윗은 좀 더 진지하고 좀 더 산뜻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대중들 앞에 섰다.

◇ 랄라스윗, 너의 세계 그리고 나의 세계

정규 1집 발매 이후 2년 4개월이라는 긴 텀 때문에, 랄라스윗은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김현아는 “이번에는 우리 두 멤버의 존재가 더 부각될 수 있는 음악을 하자고 생각했어요”라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랄라스윗을 대표하는 건반이나 어쿠스틱이 부각됐을 뿐만 아니라, 가사 또한 사랑이라는 한정적 주제를 벗어나 랄라스윗 개인의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포괄적으로, 심도 깊게 다뤘다.



이어서 링크에 계속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17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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