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그림 그리는것도 HTML도 나모도 포토샵도
다 어려워

어려워서 그런지 더워서 그런지
어째서 여름은 이렇게도 싫은걸까
겨울이 되면 또 여름여름 거리겠지만,
자려고 누우면
잠은 안오고 온갖 안좋은 생각은 죄다 몰려와서
사람을 괴롭히고 그래 막

빨리 찬 바람 불었으면 좋겠다.


어제 밤 어쩐지 아련한 꿈을 꿨다.
현재와 과거의 인물들이 등장해 상황은 짬뽕이 됐지만
어쨌든 두근거리다가 슬프고 가슴이 아릿해지는 상황에서
어디선가 노래가 흘러나왔다.
(그러니까 꿈에서 로또 번호 6개가 보이는것처럼.._-)
자면서도 아 이건!! 기록해둬야 해!! 라며
잠에서 깨 핸드폰 녹음기로 비몽사몽 녹음해뒀다.

그런데 안들려..
뭐라고 녹음한건지 들리지가 않넹?
응?
....



랄라스윗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짧은' 게시판에는 작성자가 안나온다;
작성자가 나오는 깔끔하고 예쁜 일기장 스킨을 못찾아서..
그래도 그간의 세월을 바탕으로 짐작하건데
누가 썼는지는 아마 확연하게 드러날듯.
음하

그래도 어쨌든

완성입니다
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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