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7


간만에 진짜 심하게 아팠는데
약 먹고 땀 뻘뻘 흘리며 푹 자고 일어나니까
엄청 많이 괜찮아졌다.

이렇게 금방 괜찮아지면
어쩐지 아파한게 머쓱해지잖아...

환절기 감기조심, 몸살조심
으으으
아무도 없는 집에서 불 꺼놓고
아파서 끙끙대다가 문득 서러워졌음
아프지 말아야지
우리 아프지 맙시다


게다가
오늘은 원고 마감일을 알려주시는
편집장님의 친절한 전화도 받았다 ;ㅅ;
꺄오
얼른 쓰겠습니다
네 실은 거의 다 썼다구혀
진짜로..
아마도...?
음..



이번주, 다음주도 화이팅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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