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31



반짝반짝 빛이 나는 아름다운 무대는
내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몇가지것들중 하나였다.

뜨거운 조명의 공기,
다르게 흘러가는듯한 시간,
최면에 걸린듯한 기분,
끝나고 모두가 외치는 "수고하셨습니다" 까지.


정말로
오랜만에 느낀
행복이었어요.

눈먼하루였나, 편지였나.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이 감정을,
내가 전해주려 하는 이것들을
여러분들도 느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답니다.

앞으로 이런 공연이, 이런 무대가 좀 더!! 많아지려면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지영 음하하하





그나저나
역시 속눈썹은 투명라인 속눈썹이...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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