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7

달에가 오고 나서
친구들에게
많이 밝아졌다는 얘기를 들었고
하루 하루 정말 바쁘고 정신 없이 살고 있으며
카드값은 역대급으로 많이 나왔다
하하하하
다 니꺼야 임마 다 니꺼...

소중한게 생기는것도
소중해하는 마음이 생기는것도
전부 다 무서웠는데
그래도
이제는 괜찮다 싶은 마음이다


맛있는 고로케가 먹고싶다
빵 반죽으로 된거 말고
으깬 감자에 빵가루 묻은거

그리고 오늘은
건반을 너무 많이 쳤다
손목이 아프군

그리고
쥬 ㅣ랄꾸러기의 체력을 소진시키기 위해
하루 두번씩 산책 다니다 보니까
살도 빠지고
잠도 잘온다
반려견 다이어트..
수면제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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