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이른바 콜바넴을 봤다
캐롤을 기대하고 봤는데
그만큼은 아니었다
그런데
진짜로 여운이 오래남네

마치
그 시절
그 북이탈리아의 여름에 있었던 기분이다
그래서 곡을 썼는데
하나도 여름 안같애
망했어..


그래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라니
이 대사 하나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영화였다
21세기 로맨스 영화 중에서
손에 꼽힐 명대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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