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7

어제 오랜만에 청하로 여름밤을 달렸다

여름비가 나온날을 기념하여 호기롭게.. 는 아니고
언제나 그렇듯
안주가 되는 수많은 험담들을 주고 받으며

좋아하는사람들과 소소하게시리





술자리는 참 즐거웠는데

새벽4시가 넘어 집에 돌아오는길이
왜이렇게 청승맞게 슬픈지는 모를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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