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5
곡을 하나 쓰고있는데..

잔디밭과 어울리는.. 그리고 가을의 완연한 하늘빛과 어울리는 가사를 쓰고싶었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도시락을 싸서..

소풍을 가는거야!

그곳이 어디든 좋겠지

흙밭이든 공사장이든..


그 도시락에는 김밥도 샌드위치도 아닌!

두근두근이 들어있는거지



하아 그 마음!
















+ _+










그게 뭐 였더라..
















기억이 잘 안나..

이럴수가.. ㅋㅋㅋ





예쁜노래도 예쁜상황에서 쓸수있는것같아요 그쵸?


  L [1]..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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