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새벽에 잤는데

밤새 사랑니를 뽑는 꿈을 꾸었다

교정이 끝나고 유지장치를 빨리 맞춰야 해서 하루가 급한데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미루는중

하... 근래들어 가장 무서운 꿈이었어

피가 솓구치고 ㅠㅠ

아직도 생생한 철맛나는 피..

과연 올해안에 뽑을수있을까


나랑 아무상관없는 크리스마스지만 일단 예수님 탄생을 빌미로 잠시 미루었다

미련한자여...


월요일까지 악몽에 시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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