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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article 2012/04/10  
         name          조인성
subject 흔하게 할 수 있는 말실수들
안녕하세요. 조인성입니다.

평소에 랄라스윗분들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최근에 라디오를 하시기 시작했는데 저를 언급하셨다고 해서 저도

사연 하나 남겨보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하하하. 웃으세요. 지금 정색하시는거 티나요.

제가 했던 말실수들에 대해서 짧게 남겨보려고 합니다.

1.

친구와 학교를 가고 있었습니다. 대학교였는데 산속에(?)위치하고 있어서

숲을 지나서 가야되었지요. 갑자기 비가 내리고 번개가 치더라구요.

저는 깜짝 놀래서 친구에게 얘기했습니다. "야 번둥천개 친다!"

2.

친구들과 카페인&동그란빵 가게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자꾸 나중에 후회하는 말을 하길레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었지요.

"야 그건 애초당시에 안되는 거였다니깐".

3.

친구들과 함께 찜질방에 갔습니다. 찜질방에서 배고플 때는 맥반석계란이

필수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친구들에게 얘기했습니다 "우리 닮은살걀 먹자"

4.

학교를 너무 열심히 다녀서 중간에 밥먹을 시간도 없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편의점에서 직사각형 모양의 체중 조절용 쿠키를 먹곤

하였습니다. 하루는 친구하고 같이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친구에게 얘기했죠

"시간도 없는데 그냥 편의점에서 발로리카란스 먹자"

무슨 말실수를 한건지는 두분께 맡깁니다. 후훗.
(참고로 전 마지막 말실수 이후 그 제품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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