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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 article 2015/10/01  
         name          난왜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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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 인생의 영화


제가 요즘 빠져있는게 바로 두 개 있는데요.
바로 영화와 피아노 입니다!(사실 이거때문에 살아요. 아, 랄라누님들 때문에 살기도 한답니다.)
사연을 몇 번 적어본 적은 없는데 이번 주제가 주제다 보니 제가 또 글을 안쓸래야 없네요!
참고로 밑에 적은 영화들은 제가 제일 '재미'있었다기 보다는 제 인생에 영향을 준 영화랄까 머릿속에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영화들 입니다.
랄라누님들은 이 중에 몇 편이나 보셨을련지요?

외국 영화

벤 허(얘기만 듣다가 어느 날 kbs에서 해준 걸 봤는데 그 이후로 열 번은 본 것 같아요!)

소울 서퍼(외팔 소녀의 서핑 이야기죠...감동 영화는 자주 본 편인데 뭔가 여운이 남는건 이런 영화인 것 같아요)

티파니에서 아침을(제가 이 이후로 햅번덕이 됬다지요)

비긴 어게인(그냥 깔끔하게 좋았던 영화...)

타이타닉(말이 필요없는...)

다이하드 시리즈(액션 영화중에 제일 좋아해요.)

헤밍웨이 엔 갤혼(이 영화 아시련지 모르겠네요...가장 최근에 본 거긴 한데 혹 안보셨다면 강추!!! 니콜 키드먼의 진면목을 볼 수있는 영화죠...예술가와 인생을 다룬 이야기!)

레옹(위에 다이하드가 제 최고의 액션영화라고 적었는데 정정하겠습니다.)

핑크 팬더(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코믹영화! 초등학교 시절에 봤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 생각날때마다 봐요! 슬랩스틱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유난히 생각나더라고요.)

종이달(가장 최근에 본 영화!!! 극추합니다!)


쇼생크 탈출이나 나비 효과, 식스 센스는 보고 싶은데 아직 시간이 잘...ㅎㅎ



한국 영화

허브(제 인생 최고의 영화...그냥 울면서 봤죠, 제가 초등학교 이후로 어머니께 사랑하다고 말해본게 이 영화 때문이죠. 꼭 봐보시길!)

웰컴 투 동막골(허브도 그렇고 강혜정씨 나오는 영화네요. 이건 감동...이라기 보다는 그냥 두고 두고 생각나는 것 같아요. 마지막 씬이랑 뻥튀기 터지는 씬이...)

소원(극장에서 세번, 티비로 한 번 더 본 영화)

과속 스캔들(컬쳐 쇼크였어요.)

슬픔보다 더 슬픈 사랑 이야기(슬픔보다 슬프지는 않더라고요.)

괴물(크아아아~~~)

관상(이정재 멋있더군요.)

군도(강동원도 멋있죠.)

내 심장을 쏴라(가장 최근에 본 한국영화!!!  그 이상은 아니고 그 이하입니다.)



마지막 한국 영화는 깐 거 아닙니다!<진짜요!


ps.아,그리고 [패션왕] 무지 재ㅁㅣㅆ었ㅇㅓ요.

ps2.랄라스윗 사랑해요

ps3.해리포터도 좋아해요(이건 진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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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비밀글입니다 주종 오류 수정용 1   당근퇴끼    2015/06/16 
874 비밀글입니다 주제가 피(?)라니요 ㅎㅎ   이수    2014/09/19 
873 비밀글입니다 주저리주저리 및 나의 우주에서 2주차 후기   Bibere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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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비밀글입니다 주간SNS짤입니다ㅋㅋ   위종찬    20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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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비밀글입니다 주간 SNS제보해요   랄라시월    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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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비밀글입니다 주간 sns요!!   이명윤    2015/12/08 
864 비밀글입니다 주간 sns까지는 아니지만!   유은상    2015/12/13 
863  주간 sns! 2   안광현    2015/07/31 
862  주간 sns 텍스트로된 웃긴이야기 제보합니다 1   깅코    201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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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비밀글입니다 조금 긴 고민 사연입니다ㅠㅠ   위종찬    2016/02/10 
853 비밀글입니다 제얘기한번보실래요?   tamang    2017/04/17 
852 비밀글입니다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박준희    2015/04/24 
851 비밀글입니다 제게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요..   merriment    2014/07/08 
850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기가 있었지요. 나름 대박이려나?   서보성    2012/05/06 
 제 인생의 영화   난왜살지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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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비밀글입니다 정주행♡   냐냐냐    2016/06/15 
846 비밀글입니다 정말심각한질문이에요   박희수    2012/04/19 
845  정말 쓸데없는 이야기   김풍민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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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비밀글입니다 전부 다 썼는데 로그인을 안해서 처음부터 다시쓰는 고민글   정회웅    2017/01/04 
842 비밀글입니다 전 어렸을 때 아이스크림을 많이 좋아했었던듯...   정지민    2014/09/02 
841 비밀글입니다 전 스낵면만 먹습니다.   강재현    2014/06/04 
840  저의 터닝 포인트는..!!!!   채준희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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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비밀글입니다 저도 고민 사연..   이안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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